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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장르가 그렇게 중요해? 사람들이 듣고 박수치고 좋아하면 그게 바로 좋은 음악이야.." 라는
얘기가 새삼 와 닿네요....^^
근디.... 추상화인가요? 잘 해석이 안 되는디요..--;
지켜만보지 말구 좀 도와주지.... 아흑....ㅠㅠ
나를 이뻐해 주어서
냉장고가 있어 좋다
나에게 먹을 것을 주어서
강아지가 있어 좋다
나랑 놀아주어서
아빠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이 시가 생각나네요.. 아부이들의 슬픈 자화상..ㅠㅠ
고만 물러가겠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