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UP~! 준비중

드디어 회장님께서
내 인생 38년만에 첫 아이의 꿈을 다시 가지게 되었습니다.

1년전 임신이 5개월되었을때쯤 갑작스런 유산으로 얼마나 슬퍼했는지 모릅니다.
더구나 바로 그날 아침에 태아가 건강하다고 병원에서 이야기를 들었던지라

그리고 산후조리로 2개월을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남들처럼 아이를 낳고 조리하는것이 아니라 조리원도 보내지 못했습니다.

세월이 그후 반년넘게 흐르고
다시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

이번에는 기쁨으로 만나길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기원합니다.
|

댓글 8개

이제 정말 어른이 되시는 군요.^^
추카드려요!!!
축하드리고, 앞으로 행복한 일들로 함께 하세요..^^
축하드립니다~(__)!
축하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저도 아이를 갖는데 어려움을 겪은지라 고통을 알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아이를 잃은 어머니의 고통은 얼마나 클까요?

링크가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where=nexearch&query=%C0%DA%B1%C3%B0%E6%BA%CE%BA%C0%C3%E0%BC%FA
축하축하 드리옵니다..(__)
축하드립니다.....
회장님께서 신경쓰기전에 알아서 잘하시기 바랍니다....(아래처럼)

1. 일찍 들어가기.....(땡하면 들어가기)
2. 들어가기전에 전화하기......(뭐 먹구싶은거 있으세여?)
3. 잠들기전에 자장가 불러주기.......등등.....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주세여....

임신은 부부가 함께하는겁니다.....
축하 드립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980
14년 전 조회 1,797
14년 전 조회 1,984
14년 전 조회 1,199
14년 전 조회 1,401
14년 전 조회 1,834
14년 전 조회 1,811
14년 전 조회 1,328
14년 전 조회 1,367
14년 전 조회 1,667
14년 전 조회 1,406
14년 전 조회 2,587
14년 전 조회 1,382
14년 전 조회 2,124
14년 전 조회 1,625
14년 전 조회 1,205
14년 전 조회 2,641
14년 전 조회 1,811
14년 전 조회 1,210
14년 전 조회 1,322
14년 전 조회 1,186
14년 전 조회 1,372
14년 전 조회 1,989
14년 전 조회 1,807
14년 전 조회 1,443
14년 전 조회 1,655
14년 전 조회 1,343
14년 전 조회 1,339
14년 전 조회 1,532
14년 전 조회 1,35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