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응!!!

· 2011-02-03 (목) 06:01:11 · 1915 · 1
즐거운 설날들이 되시고 있으신지요!!!

이제서야 일하나 털고 샤워하고 자려다보니 오늘이 까치까치 설이 지난 우리 설날이었네요.

샤워하고 후딱 한복으로 갈아 입은 후 설 준비 해야겠습니다.

아무래도 오늘 지나면 지갑이 앵꼬이지 않을하는데,  언제 채워 질지도 모르는 지갑이건만.....
그래도 호쾌하게 아이들, 조카들에게 질러 볼랍니다! 




이거 한번 던질까도 생각중인데 애들이 크게 실망??  응???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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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이제서야 봅니다. 어르신도 늘 건강하시고 그 어떤 글에도 마음 다치시는 일 없이
늘 지금 모습 그대로 유쾌하셨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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