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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땅을 파고, 반지하에서 덜덜덜 떨면서... 동료들이 근무 교대때마다 짓밟혀주고,
제가 근무 나갈때, 복귀할 때 짓밟아주고... 비좁은 텐트에서 겹쳐서 자다보니
어쩔 수 없었지요.
미군인가 본대, 육군도 팔자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