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새는 짓을 그만두던가 해야 겠습니다.

아직 나이가 나이인지라 나이탓하고 그럴 나이는 아닌데 과로는 그래도 좀 피해야 겠네요.
날을 새거나 연짱 일을 몰아서 하면 일이 끝나는 순간 맥이 풀려서 당일은 아무것도 못하고
잠만 자게 되더라구요.

중명형님!  또 뵙게되서 더 없이 좋네요!

핸폰과 함께 전번들이 다 날라가서 전화한통 새해 문자 한통도 보내지 못했습니다.
다이어리팬션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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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오늘은 알람 소리도 못 들었답니다.ㅠㅠ
저도 어지간하면 휴대폰 진동소리에 잠을 깨는데 걍 시체처럼 잠들어서 일어 났더니 공황상태네요. 실례인줄 알면서 저녁 11시 넘어서 전화를 돌리느라....
뵈요!!ㄹ

저두..이제 20대 중반을 넘어가서..
염치 없이 어리지만....-0-ㅎ

아직은 일끝내고 계속 엔돌핀 돌아서 작업하는데...
조만간.. 스텝 바이 스텝으로 변할듯-0-ㅎ
음 지금은 6시 칼퇴근중인데... 아직은 행복하네요. 3월달부터 공포의 잔업 쓰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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