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새는 짓을 그만두던가 해야 겠습니다.
아직 나이가 나이인지라 나이탓하고 그럴 나이는 아닌데 과로는 그래도 좀 피해야 겠네요.
날을 새거나 연짱 일을 몰아서 하면 일이 끝나는 순간 맥이 풀려서 당일은 아무것도 못하고
잠만 자게 되더라구요.
중명형님! 또 뵙게되서 더 없이 좋네요!
핸폰과 함께 전번들이 다 날라가서 전화한통 새해 문자 한통도 보내지 못했습니다.
다이어리팬션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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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두..이제 20대 중반을 넘어가서..
염치 없이 어리지만....-0-ㅎ
아직은 일끝내고 계속 엔돌핀 돌아서 작업하는데...
조만간.. 스텝 바이 스텝으로 변할듯-0-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