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만 화장지 한 롤은 버린 듯.ㅠㅠ

· 2011-02-14 (월) 13:18:59 · 2132 · 14
이누무 비염 죽겠구만유.ㅠㅠ

이게 다 xx님 때문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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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저도 겨울만 되면 그쪽에 염증이 생겨서 자꾸 "ㅇ"발음과 "ㄴ"발음이 강해지네요.

안녕하세요! = 앙년하세요!
지금도 계속 울고있어유,.ㅠㅠ

그나저나.. 지금도 꾸준히 포인트가 오르고있으시겠네요~~
부럽부럽~~ㅋㅋ
포인트는 초탈했어요. 딱 필요한 포인트가 5만정도만 있으면 회원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더라구요.
ㅋㅋㅋ 내가 찜해놓은게 있눈뎅.. 누군가 두분이 지금 열심히 불을 지르고 있으신듯..ㅠㅠ 덩달아 저도.ㅠㅠ
두글뢩?
ㅠㅠ/////////////////////
가고는 싶은데...갈 수 없는 현실이얌..
코디가 찍은 좌표는 진심이었고~~
아마 이번에도 가믄 그것의 몇배 더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긋제..
근데...
근데......................못가.ㅠㅠ

이제 아픈데 고마 건드리라~
진심이였다면 시간을 내야지요... ㅡㅡㅋ

http://diary.utf-8.co.kr/
헉..디비온 색시?
아가는 냅두고 가는거임?
첫정모에서도 착하고 말잘듣고 대꾸도 절대안하고~
순수하고 맑고 깨끗한 웹코디라는 동생이 생겼잖습니까~
이번에도 가는겁니다-0-ㅋ
아나~ 떡이다~ㅋㅋㅋ
ㄳㄳ 냠냠~ 떡하나 안주면 잡아먹을뻔 했음둥~??
아나~~ 덩~~이다~~ㅋㅋㅋ
이것두 먹어라
http://diary.utf-8.co.kr/
행님 입금 고고~~-0-ㅋ
26일 납치들어갑니다.. 수완3단지?? 2단지였나 ㅡㅡㅋ
수완 30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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