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버릇이 생겼어요

· 15년 전 · 1573 · 9
출근하고 점심먹고
일을 하려고 하면 머리속이 혼란해지면서
화장실에서 큰볼일을 봐야지 일이 되네요

마음이 급해서 그런가 일하다가 소변도 계속 마렵고..

그리고 미팅가면 클라분들 설명듣다가도 화장실 가고 싶고
설명은 머리속에 안들어 오고
아주 죽것네요 ..

머죠 이거 -_-;
절에 가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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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아무래도 스트레스성 장트러블 일듯 싶은데여
아마 긴장을 마니하고 다니시나봐여
네 월래 쫌 성급하고 그런게 있는데..
장트러블 한번 검색해봐야 겠네요...
괄약근이 아파요..
네이버에 검색하니 장트러블타가 나와요 ㅜㅜ
직원들은 상상하기 힘든 스트레스가 오너들에게는 많죠. 저도 일에 치이면 예민해져서 변비도 심해지고 가끔 몇가지 일들이 겹쳐서 이일 저일 챙길라 치면 정신적으로 공황상태가 오고는 합니다.
별 도리가 없어요. 걍 깡다구로 버텨나가야죠.- -;;
버티기 힘들어요 괄약근이 파괴될거 같아요..
응?질 수술을 3월로 계획하고 있는데 이번이 2차 수술입니다.
이미 파괴된자...
으앙
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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