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입인사 올립니다....

행님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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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굴이 대박입니다! 앞집 빌라에서 다 구입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있네요.ㅋㅋㅋㅋ
ㅋㅋㅋ. 굴이 참 대박이 맞지요 ... ?
참 싱싱굴은 어제나 좋습니다....

건강하셔야 할텐데요 .... 즐겁게 사셔야 할 텐데요 ....

아무튼 ... 건강하시길 ... 바랍니다...
새벽에 식은 피자 먹고 얹쳐서 죽는 줄 알았네요.ㅠㅠ
그식은 피자에 싱싱굴 올리면 대박인데요 ....
몸에 엄청 좋거던요 .....
혼자 몰래 드셔서 그래요...
저도 좀...ㅡ.,ㅡㅋ
아침에 얼굴이 정말 백지장이 되서....기운도 없고 죽는 줄 알았네요.ㅠㅠ
나도 몰랐습니다...... ㅜㅜ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갑자기 왜 굴이 나온거에요..?
예전에 행님님이 올리신 굴사진을 보고 침흘리신 분이 많았죠~
저도 그랬지만요
냠냠이님도 침 많이 흘리셨지요.. ㅋㅋㅋ 미안합니다 ....
부모님이 생굴 좋아하시면 한번 주문해 보세요. 가격도 싸고 친구들도 가끔 집에 모일라 치면 안주로 내어 놓아도 정말 좋아 하더라구요.
맞아요 ... 지금도 냠냠 ... ㅋㅋㅋ
마 ! 그 굴이 그 굴인 겝니다.
사연이 있으신게지요 .... 너무 아시면 ... 안돼요 .... ㅎㅎㅎ
행님님이 전에 굴을 한번 보내 주셨는데 그냥 시장에서 사먹던 굴과는 너무 다르게 신선했었어요. 가족들은 중독이 되서 시켜먹고 명절날 생굴맛을 보신 이웃들은 그 맛을 잊지를 못하시네요.

그리고 시장보다 훨 싸다는~!
굴...... 구울.... Gooole.. 겉절이 김치에 굴빼먹는 맛. 일품입니다. ㅎㅎ
처음 김치를 담궜을 때 ... 그때가 일품이지요 ....
아 굴.. 이제 끝물이겠네요 한번 먹어 보고 싶었는데
아직은 싱싱하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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