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나 어떻게..

· 2011-02-20 (일) 21:48:29 · 2659 · 11


^^
|

댓글 11개

호~~ 추억의 노래~~
예전.. 고등학교때..교회에서 학생부들끼리 몇명 모여서 노래방갔었는데..
그때 1학년 어린 여고생이 불렀는데 엄청 고음이던 노래를 잘 부르던 기억이~~
노래는 좋더라구요~~
산울림꺼였군요..
근데 역시 여자가 불러서그런지 음이 훨씬 더 높네요~ㅋ
비가온다뇨??? 무슨말씀?
혹시 4랑??
그런거 아니여유~ㅋㅋㅋ
요엘이님 .. 호모아니신지..^^
여자 노래 아니거든요..^^
호머라뇨//.ㅡ.,ㅡ
마지막줄에 적은 내용은 위에 산울림이 부른게 아니라 고등학교때 후배여학생이 부른거라 음이 훨씬 더 높게 불러졌었다는건데요
음.. 호머는 유명하신 시인.. 아 지송..
그 말씀이었군요..^^
ㅋㅋ 제가 글을 애매하게 썼나보네요~^^
일현님 감사합니다..

서영은 가수님도.. 팬 중 하나입니다..^^

그 사람의 결혼식.. 듣고 펑펑 울었다는 ㅜㅜㅜ
노래들을라고 그누를 새창으로 하나더열었습니다.
근데 노래가 너무많이 짤려요
2011-02-20 (일) 23:38:36
밤~바바밤~ 빠바바밤~ 밤밤밤밤~~ 나 어떡해~~ 너 갑자기~
아.. 추억의 노래죠 ㅋ
2011-02-21 (월) 02:59:35
저도 옵션님처럼 음악이 중간 중간 끈기네요..
아마,,직접 인코딩해서,,,올린 파일이 아니고,,링크을 받아서 올린곡인것도 같네요.

샌드페블즈가 제맛이죠?..^^

올만에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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