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하는건 역시나를 부른다.

· 14년 전 · 1577


혹시....하는 것들은 대개 역시나가 됩니다.
전 직장...이란 곳은. 참.. 퇴사 후에도 애를 먹이는군요.
혹시나...했는데.. 역시나..
스케쥴을 살포시 망가뜨려주세요.
계속 홀딩하게 하더니 결국 아웃...
2주 뒤로 연기.. 후후.. 졸지에 일손이 2주간 끊어지네요..
이러면 또 잡다한거 급수주 받아야는데.. 정말 싫어지네요.
돈도 중요하지만 스케쥴이 정말 중요한데.....
이래 엉클어놓으시면... 다른거랑 조율하기도 그렇고...
오늘도 일정표가 지저분하게 수정되겠네요... 후후..
감사합니다. 전 직장 상무님... 에휴...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519
14년 전 조회 2,582
14년 전 조회 2,430
14년 전 조회 1,847
14년 전 조회 1,839
14년 전 조회 1,664
14년 전 조회 1,844
14년 전 조회 2,153
14년 전 조회 1,723
14년 전 조회 1,819
14년 전 조회 1,435
14년 전 조회 1,322
14년 전 조회 1,579
14년 전 조회 1,588
14년 전 조회 1,578
14년 전 조회 1,814
14년 전 조회 3,463
14년 전 조회 2,213
14년 전 조회 1,794
14년 전 조회 1,358
14년 전 조회 1,230
14년 전 조회 1,290
14년 전 조회 1,805
14년 전 조회 1,777
14년 전 조회 1,615
14년 전 조회 1,719
14년 전 조회 1,933
14년 전 조회 2,008
14년 전 조회 1,821
14년 전 조회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