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님이 조립해주신 컴퓨터입니다.

전에 컴터 사진을 찍는 다는 것이 이제서야 찍어 올려봅니다.
소음이 노트북보다 없습니다.

이제 옮겨갈 작업실을 좀 정리해서 들어가야 하는데 벽에 못을 못 박아서...참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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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헉! 부럽사옵니다... 난 언제 ....
전기드릴로 ... 팍 뚫어주세요 ....
저 램 4개가 하나에 4기가하는 그물건이네요~
4x4 ...16기가 .... 헉!
부러우면 지는거....

졌어요...
저도,,졌음,,
그래픽카드 달린쪽 뽀대가 지대론데...
저 굵은 파워케이블 안쪽으로 밀어넣는다고 힘좀 썻씁니다 ^^
저는 멋모르고 샘숭꺼 샀는데... ㅜㅜ
저도,,졌음,, (2)
뭔지 모르지만 무척 부럽습니다~ 저도 이제 컴퓨터 바꿀 때가 되었는데... 넘 부러워요~
부러우면 지는거.... (2) ㅂ니다.
난 전혀 안 부러움..~~
벽에 못을 ....벤치에....콘크리트 목을...잡고서..망치로 때려보세요..

안되시면..옵션님께..부탁을 ㅋㅋㅋ
제가 드릴빌려 드릴께요 ...
드릴로 구멍을 뚫고 .... 칼브럭앙카 꼽은 후에 피스로 마무리하면 조용하면서도 깔끄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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