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옵션님이 조립해주신 컴퓨터입니다.

· 2011-02-23 (수) 12:24:27 · 2429 · 14
전에 컴터 사진을 찍는 다는 것이 이제서야 찍어 올려봅니다.
소음이 노트북보다 없습니다.

이제 옮겨갈 작업실을 좀 정리해서 들어가야 하는데 벽에 못을 못 박아서...참 힘드네요.ㅠㅠ

|

댓글 14개

헉! 부럽사옵니다... 난 언제 ....
전기드릴로 ... 팍 뚫어주세요 ....
저 램 4개가 하나에 4기가하는 그물건이네요~
4x4 ...16기가 .... 헉!
부러우면 지는거....

졌어요...
저도,,졌음,,
그래픽카드 달린쪽 뽀대가 지대론데...
저 굵은 파워케이블 안쪽으로 밀어넣는다고 힘좀 썻씁니다 ^^
저는 멋모르고 샘숭꺼 샀는데... ㅜㅜ
저도,,졌음,, (2)
2011-02-23 (수) 13:27:57
뭔지 모르지만 무척 부럽습니다~ 저도 이제 컴퓨터 바꿀 때가 되었는데... 넘 부러워요~
부러우면 지는거.... (2) ㅂ니다.
난 전혀 안 부러움..~~
벽에 못을 ....벤치에....콘크리트 목을...잡고서..망치로 때려보세요..

안되시면..옵션님께..부탁을 ㅋㅋㅋ
제가 드릴빌려 드릴께요 ...
드릴로 구멍을 뚫고 .... 칼브럭앙카 꼽은 후에 피스로 마무리하면 조용하면서도 깔끄무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9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02-23 조회 2,261
11-02-23 조회 1,464
11-02-23 조회 2,184
11-02-23 조회 1,951
11-02-23 조회 1,741
11-02-23 조회 1,788
11-02-23 조회 2,564
11-02-23 조회 1,932
11-02-23 조회 2,234
11-02-23 조회 1,739
11-02-23 조회 2,120
11-02-23 조회 2,301
11-02-23 조회 1,735
11-02-23 조회 1,418
11-02-23 조회 1,518
11-02-23 조회 1,774
11-02-23 조회 2,430
11-02-23 조회 2,131
11-02-23 조회 1,908
11-02-23 조회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