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이래로 술파티(?)는..



대학 땐... 왜 그랬는지.. 선배들이 미친 듯 먹여대서..
마시긴 했지만...
필름이 끊길랑 말랑 할 정도까지...
물론 사회 나와서 한 두 번 필름이 끊길 때도 있었지만..
정말 많이 마신건.. 20대 초반의 대학 시절이었던거 같네요.

정모에..
뉘시더라.. 그 분이 자게 안놔두고 새벽까지 먹인다는 글을 보고..
재밌겠단 생각도 해보았네요.
술에 의지한 친목은 좋지 않다고 보지만..
술이 친목의 한 요소로 쓰인다면 무척 좋다고 보기 때문에..
간만에 미친 듯 취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선지....
아쉽게 일이 산적하고 머리 속이 심히 복잡하여 참여할 순 없지만..
부럽긴 하네요.
약간..

다만..
넘 과하게 마셔서 몸 상하지들 마시고..
주말에 미친 듯 비가 내린다니.. 게다가 강원엔 폭설도 가능성 있다고 하고.. 무척 춥다고 하니..
조심에 거듭 조심들 하세요..
아이들도 꽤 가는거 같던데..

재밌게들 보내시고 오세요.
수련회 같기도 하고.. 뭔가 많이 재미날 듯 합니다.
차 끌고 가시는 분들 때문에 모두 밤새 술 파티는 힘드시겠죠..?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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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막걸리 2리터를 (한되) 한꺼번에 마시게 했다는 ... 숨도 안쉬고 ...
실패하면 다시 .... 원스모어 어게인 ....

그거 해결하느라고 .... 완전히 뻗어버린 .... 내가 먹은 술이 막걸리 한말이라는 ....

참 무식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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