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습니다.간만에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머리가 띵하지만무사히 잘 도착해서 한숨자고 일어나 후기 씁니다.솔직히 제가 일현님 보단 잘생겼습니다.음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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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삼촌느낌의 포근함 오래도록 간직 하겠습니다 ㅡㅡㅋ
많이 반가웠습니다.
돌잔치때 꼭 가겠습니다. ㅎㅎ 3월19일
꼭 다시 뵈었스면 좋겠습니당.
아 내일부터 다시 일할려니 쪼매 뻐근해지네영 ㅠㅠ
몸짱 웹코디님도 반가웠어요 ㅋㅋ
군포돼지님 반가웠습니다. 날씬 하셔서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