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후기

즐거웠습니다.

간만에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머리가 띵하지만

무사히 잘 도착해서 한숨자고 일어나 후기 씁니다.

솔직히 제가 일현님 보단 잘생겼습니다.

음훼훼.

|

댓글 7개

군포형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__)! 반가웠었습니다,,, 단 3살위형님인데
삼촌느낌의 포근함 오래도록 간직 하겠습니다 ㅡㅡㅋ
저만큼 잘생긴 웹코디님 크헬헬.
많이 반가웠습니다.
사둔... 올 킬? ㅋㅋㅋ
돌잔치때 꼭 가겠습니다. ㅎㅎ 3월19일
만나서 즐거웠습니당 ㅋ
꼭 다시 뵈었스면 좋겠습니당.
아 내일부터 다시 일할려니 쪼매 뻐근해지네영 ㅠㅠ
반가웠습니다~~^^

몸짱 웹코디님도 반가웠어요 ㅋㅋ
d
허~ 일현님.
군포돼지님 반가웠습니다. 날씬 하셔서 놀랐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731
14년 전 조회 2,021
14년 전 조회 2,496
14년 전 조회 1,911
14년 전 조회 1,253
14년 전 조회 1,367
14년 전 조회 1,880
14년 전 조회 2,178
14년 전 조회 1,214
14년 전 조회 2,047
14년 전 조회 5,147
14년 전 조회 1,927
14년 전 조회 1,665
14년 전 조회 1,828
14년 전 조회 2,488
14년 전 조회 2,611
14년 전 조회 2,288
14년 전 조회 3,202
14년 전 조회 2,471
14년 전 조회 1,566
14년 전 조회 1,713
14년 전 조회 1,348
14년 전 조회 1,803
14년 전 조회 1,678
14년 전 조회 1,755
14년 전 조회 1,409
14년 전 조회 1,819
14년 전 조회 1,674
14년 전 조회 2,528
14년 전 조회 4,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