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 14년 전 · 1179
 
저는 이번 주말에 집에 올라갔다 왔어요...
 
그냥 어머님도 자쥬 연락 오셔서 보고 싶다고 하시고...
 
반찬이 없어서...
 
집반찬도 좀 가져오고 이것 저것 좀 챙겨 올겸...
 
겸사겸사 해서 다녀왔지요...^^
 
간김에 간만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술도 한잔 하고...
 
아버님도 간만에 뵙고 그러고 왔어요~
 
그런데 요즘 아버님 건강이 별로 안좋아보여서..
 
참 걱정이네요...
 
이런저런 우울한 일들만 가득한...
 
에효... 한주를 활기차게 시작해야 하는데 우울하게 시작하네요..ㅠㅠ
 
아무쪼록 저처럼 우울하지마시고~
 
다들 활기차게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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