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가 좀 갔습니다.
원목 상치우다가 오른다리 한번 찍히고
괜찮은가 싶었는데 아침에 계단 내려오다가
얼음밟고 미끄러져서 대박났습니다.
원래 수술을 두번이나 한 다리라 연골 실종에 퇴행성 관절염 까지 온 다리인데
아침에 나오는데 걷기가 거북할정도로 쑤십니다. ㅋㅋ
미끄러져 넘어갈때 다리가 거의 돌아가다 싶이 했는데
이만하길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할려나 보네요 ㅋㅋ
막상 넘어질때 느낌이 다리 부러진줄 알았습니다.
정모때 넘어진거니 산재처리 되는거 맞죠?
미리감사 ㅋㅋ
거기 계단에서 몇분 넘어진거 같으신데 다들 괜찮으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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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나중에는 상 치울때 화장실에 가있을까? 하다 보니 어느새 상을 나르고 있더라구요.
저도 다치지는 않았는데 온몸이 뻐근하네요.
진단서 첨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낭만아키님께 진단서를 보내주세요.
쿨!! 파스로 버티고 있습니다. ㅋㅋㅋ
다리는 -_- 이왕다친거 병원에 춈 ㅋㅋ
근대 괜찮긴 하세요? 걱정되네요 ㅠㅠ
상에 찍혀서 엎드려 있으니 ..
멀리서 아련히 들려오는 윈디이모 목소리..
"소주 세병먹으면 나아요..."
산뜻한 멘트 감사.
사둔.. 다리절면서 소주3병 콜?
아.. 버럭하면 인정하는건가 ㅠㅠ
옵퐈~ 아잉~
오늘도 아프면~ 소주 세병먹으면 나아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