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대신할 우리말은 뭐가 좋을까요?

홈페이지는 누리집이라고 하죠. 블로그는 일반적인 홈페이지보단 규모가 작은 편이죠. 혼자서 글을 쓰고, 발행하고 다 하니까요. 그래서 누리방 어떤가요?

아,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이미 우리말도 나와있습니다. '누리소통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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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우리말인데도 어색하긴 하네요^^
너무 급조해서 만들었다랄까.
네티즌-> 누리꾼

부터해서 이제는 -모두 누리로 시작하네요...
누리방은 좋긴하네요^^ㄴ
소통로
'sns'를 '누리소통망'으로 고친 건 영 와 닿지 않아서...^^

덧글. 저도 글 하나 올려야겠군요...옮겨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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