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

공언의 힘.... 담배끊고 책 읽습니다

· 2011-03-05 (토) 20:03:07 · 2611 · 13

잦은 모임으로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곤했는데,

절반가량 남아있던 담배들을 살포시 뽀샤버리고....

지난주에 선물로 받은 책을 펼칩니다.



다음주에는 미루고 미루던 간기능 검사도 받아보고

묵혀놨던 자전거도 다시 꺼내들어야 겠네요.



문제는....

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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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2011-03-05 (토) 20:50:57
무조건 끊으시려고 스트레스 받으시는것 보다는 적정선 에서 즐기시는 것도 괜찮으실듯 합니다.
담배는 자주 끊어(--;;)봐서 어렵진 않은데.... 주량이 늘더라구요....ㅠㅠㅠㅠ
꾀지 마세욧!!!
2011-03-05 (토) 20:54:24
모임 참석치 않으셨나 봅니다.
리자언니는 담배 안피셨지 않나요?



아..아니구나....ㅡㅡ;
젊은분들과 노는게 너무 힘들어요. ㅠㅠ
안피우면 끊어집니다. ㅡ,.ㅡ

전 안피워서 끊었어요 ㅡ,.ㅡ 정말 쉬워요
쉽죠.... 암요...ㅡㅡ;;
2011-03-05 (토) 22:05:32
담배와 술을 끊으려면 초반에는 모임을 줄여야 합니다..
그럼 모임사람들이 무슨일 있나 하고 이상하게 생각이 들어서 연락이 오겠죠..
그때 선언하세요 금연한다고 금주는 사회생활하는데 좀 힘듭니다..

선언할때 확실히 하세요 장난끼가 좀 섞이면 또 얼마 못갑니다..^^

금연생활 7년째 입니다~~
말씀처럼, 술자리가 쥐약이긴 한데.. 예정된 만남들을 제낄순 없으니....
대신 채찍을 준비해 다녀야겠습니다....^^;
프뤼야님 ㅡ,,ㅡ 월때 끊으라는 소리는안듣고 ㅇㅅㅇ


아무쪼록 끊으슈.
인ㅁㅁ덕..님?? ^^;
2011-03-05 (토) 22:38:28
담배끊는 비결좀 알려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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