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모임으로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곤했는데,
절반가량 남아있던 담배들을 살포시 뽀샤버리고....
지난주에 선물로 받은 책을 펼칩니다.다음주에는 미루고 미루던 간기능 검사도 받아보고
묵혀놨던 자전거도 다시 꺼내들어야 겠네요.문제는....
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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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아..아니구나....ㅡㅡ;
전 안피워서 끊었어요 ㅡ,.ㅡ 정말 쉬워요
그럼 모임사람들이 무슨일 있나 하고 이상하게 생각이 들어서 연락이 오겠죠..
그때 선언하세요 금연한다고 금주는 사회생활하는데 좀 힘듭니다..
선언할때 확실히 하세요 장난끼가 좀 섞이면 또 얼마 못갑니다..^^
금연생활 7년째 입니다~~
대신 채찍을 준비해 다녀야겠습니다....^^;
아무쪼록 끊으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