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또 다시 찾아온 월요일입니다.

· 2011-03-07 (월) 17:54:26 · 1762 · 3
 
또다시 월요일이 찾아왔네요...
 
정말 답이 안나오는...
 
그냥 요즘 들어 몸도 안좋고...
 
감기 기운도 있고 해서 병원을 다녀왔어요...
 
와... 대박...
 
병원이 가득가득 이더라구요...
 
유치원 생으로 보이는 꼬맹이부터 6~70대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두루두루..
 
병원 쇼파에 앉을 자리도 없어서 접수해놓고 다른 병원을 가봤는데..
 
머 피차일반...
 
그래서 결국 원래 접수해 놓은데가서 서서 30여분을 기다리다가 진료 받고 왔네요...
 
아침부터 정말 정신없었던거 같아요..
 
아무쪼록 다들 건강관리 잘 하셔야할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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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돌고

돌아도 오는것은 월요일입니다. ㅎ.ㅎ;;;;
5시에 자서 8시에 일어 나서 겔겔겔 하고 있습니다.
아우.,..
2011-03-07 (월) 18: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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