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분양한지 얼마나 되었다고...ㅠㅠ

둘째가 또 옆배가 뽈록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이제 고양이 분양걱정은 안해도 될만한 사이트를
알아 놓아서 크게 걱정은 안되지만 이녀석 아기들 나올때가 심란하네요. 손에 또 피칠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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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혹시 어느 사이트를 알아 놓으셨나요?
적어 주시면 캼사하겠습니다 (__)
딸아이 오면 알려 드릴께요. 올려 놓은지 30분만에 모두 분양이 끝났습니다.ㅎㅎㅎ
어느 사이트인지 저도 알려주세요... 저도 분양받아보려구요... 외로워서... ㅠ.ㅠ
"다음"에서 "냥이네"를 찾으면 된답니다.
거기에 똑 맞는 장갑이 있습니다.... ㅎㅎㅎ 피칠 걱정은 아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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