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분양한지 얼마나 되었다고...ㅠㅠ
둘째가 또 옆배가 뽈록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이제 고양이 분양걱정은 안해도 될만한 사이트를
알아 놓아서 크게 걱정은 안되지만 이녀석 아기들 나올때가 심란하네요. 손에 또 피칠을...ㅠㅠ
알아 놓아서 크게 걱정은 안되지만 이녀석 아기들 나올때가 심란하네요. 손에 또 피칠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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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적어 주시면 캼사하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