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분양한지 얼마나 되었다고...ㅠㅠ

둘째가 또 옆배가 뽈록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이제 고양이 분양걱정은 안해도 될만한 사이트를
알아 놓아서 크게 걱정은 안되지만 이녀석 아기들 나올때가 심란하네요. 손에 또 피칠을...ㅠㅠ
|

댓글 5개

혹시 어느 사이트를 알아 놓으셨나요?
적어 주시면 캼사하겠습니다 (__)
딸아이 오면 알려 드릴께요. 올려 놓은지 30분만에 모두 분양이 끝났습니다.ㅎㅎㅎ
어느 사이트인지 저도 알려주세요... 저도 분양받아보려구요... 외로워서... ㅠ.ㅠ
"다음"에서 "냥이네"를 찾으면 된답니다.
거기에 똑 맞는 장갑이 있습니다.... ㅎㅎㅎ 피칠 걱정은 아니하셔도 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712
14년 전 조회 1,216
14년 전 조회 2,444
14년 전 조회 1,991
14년 전 조회 1,817
14년 전 조회 1,829
14년 전 조회 2,132
14년 전 조회 1,881
14년 전 조회 2,456
14년 전 조회 1,815
14년 전 조회 2,046
14년 전 조회 1,341
14년 전 조회 2,023
14년 전 조회 2,105
14년 전 조회 2,012
14년 전 조회 1,929
14년 전 조회 1,930
14년 전 조회 2,993
14년 전 조회 1,992
14년 전 조회 1,919
14년 전 조회 1,835
14년 전 조회 1,709
14년 전 조회 1,831
14년 전 조회 2,018
14년 전 조회 5,472
14년 전 조회 1,974
14년 전 조회 2,104
14년 전 조회 2,123
14년 전 조회 5,149
14년 전 조회 2,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