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잦던건지 졸도를 했던건지....
골치아픈 문제들 그제 모두 정리하고 어제부로 좀 숙면을 취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잠을 자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전화기 휴대폰 모두 바로 1미터
앞에두고 잠을 자는데 총 27통의 전화가 왔는데도 잠을 못 깨고 자버렸군요.
졸도를 한건지 잔건지....
바로 2일전 일 문제로 오해가 있어 풀었던 사장님은 제가 삐져서 전화를 안받는 사람처럼 알고
오해를 한 문자도 보내시고....
근데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잠을 자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전화기 휴대폰 모두 바로 1미터
앞에두고 잠을 자는데 총 27통의 전화가 왔는데도 잠을 못 깨고 자버렸군요.
졸도를 한건지 잔건지....
바로 2일전 일 문제로 오해가 있어 풀었던 사장님은 제가 삐져서 전화를 안받는 사람처럼 알고
오해를 한 문자도 보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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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일은 내일부터 다시 시작인데 오늘 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잠만 잦더니 그냥 불안불안하고 전화기만 만지작대고....
그래도 몸은 개운하시겠어요~ 부럽 *.*
요즘 몸생각해서 눈꺼풀이 무거워지면 바로 집으로 들어갑니다.
일현님도 몸생각 하시고 피곤하다싶음 릴렉스요~~~
어케 빨리 직원도 좀 두고 해야지 외주 처리란게 불확실성 때문에 한계에 다다르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내일도 먹어야 하는데..
저도 뉴스 보다가 깜박 잠들었다가 깨었네요. 몸은
피곤한데 취침시간이 너무 적어서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