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잠을 잦던건지 졸도를 했던건지....

· 2011-03-16 (수) 21:54:14 · 2476 · 12
골치아픈 문제들 그제 모두 정리하고 어제부로 좀 숙면을 취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잠을 자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전화기 휴대폰 모두 바로 1미터
앞에두고 잠을 자는데 총 27통의 전화가 왔는데도 잠을 못 깨고 자버렸군요.

졸도를 한건지 잔건지....

바로 2일전 일 문제로 오해가 있어 풀었던 사장님은 제가 삐져서 전화를 안받는 사람처럼 알고
오해를 한 문자도 보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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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2011-03-16 (수) 22:01:34
저도 아주가끔 겪는데 거의 졸도와 비슷한 숙면인 듯 해요 ㅎㅎ;;;
이게 직업병같아요.ㅎㅎㅎㅎ
일은 내일부터 다시 시작인데 오늘 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잠만 잦더니 그냥 불안불안하고 전화기만 만지작대고....
2011-03-16 (수) 22:01:49
졸도가 맞는거 같아요 ㅋㅋ
그래도 몸은 개운하시겠어요~ 부럽 *.*
몸에 자잘한 상처들이 있었는데 잠을 못자는 동안 상처가 아물지않고 그대로 있더니 잠만 잦을 뿐인데 상처들이 아주 좋아졌네요. 피부는 아기피부 같습니다.ㅎㅎㅎ
2011-03-16 (수) 22:07:20
요즘에 아토피애기들이 많아요
40대 치고는 피부가 곱죠?흐흐흐흐
역시 월급쟁이라서 운동할 시간도 만들수 있고 하는거죠?
요즘 몸생각해서 눈꺼풀이 무거워지면 바로 집으로 들어갑니다.
일현님도 몸생각 하시고 피곤하다싶음 릴렉스요~~~
자영업자들은 어떤 시간에 대한 자유보다는 심적인 여유가 없는것 같아요. 나가서 운동을 한들 일에 대한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아서 멍때리기 일쑤이고....
어케 빨리 직원도 좀 두고 해야지 외주 처리란게 불확실성 때문에 한계에 다다르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2011-03-16 (수) 22:08:49
진동이니깐...그렇져...ㅋㅋ
일할때는 진동 잘때는 벨소리에요.ㅎㅎㅎ
2011-03-16 (수) 22:15:56
웅햐햐햐..집에 왔음..ㅡㅡ;; 아 취함..;

내일도 먹어야 하는데..
2011-03-16 (수) 22:25:39
많이 피곤 하셨던것 같으시네요.
저도 뉴스 보다가 깜박 잠들었다가 깨었네요. 몸은
피곤한데 취침시간이 너무 적어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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