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는 안쓰지만 자주 꼬박꼬박 오고 있습니다.

요즘은 서버프로그래밍 하느라 뭐 제가 다 짜서 하지만
예전에는 뭐 필요할때마다 쓰긴해서.. 자주 오는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클라 개발자와 코피터지게 싸우며 소켓통신 하기 바쁩니다.
이글도 오랫만에 적는듯 한 기분이구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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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도 곧 그누를 쓰지못 할 것 같네여~ 본격적인 삽질 대기중
하하 소켓통신... 왠지 와닿네요. 요즘이 제게도 그런시기 인가봐요.
실컷 얘기 들어주고 일해주고 마무리 되는 시점에
클라가 어이없게 푸시해서 어제 소심하게 폭발했는데 말이죠 하하!!!
힘내요!
그래도 결국 술과 고기로 해결점을 찾습니다 ㅠㅠ
술과 장어로 바꿔보셈..ㅋ
아직 결혼을 안하셔서 장어를 줘도... 쓸곳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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