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아빠님, 장어 잘 먹었습니다.

· 14년 전 · 3326 · 9
오늘 저녁에 인천으로 넘어가서 수연아빠님을 만나 당구 복수혈전을 폈으나 깨구락지 되었습니다.
morning님 전번이 없어서 전화를 못드렸네요. ㅠㅠ
대신 장어로 배채우고 왔습니다. ^^
형님, 오늘 즐거웠구요. 일찍 쉬세요.~
당구 치실분은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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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에구... 인천에 오셨었군요.
좋으셨겠어요.
쪽지 드렸습니다.
형님, 연락할 길이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ㅠㅠ
다음주에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을겁니다.
전번 입력해 놓으세요. ^^
잘 들어갔지? 먼길왔는데 대접도 변변치 못해서 미안해~~

이렇게 불현듯, 느닷없는 만남이 좋습니다.

때문에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이 있어도 미리 연락이 안되서 아쉽기도 하죠.

담주에는 의정부로 넘어갈까 합니다..^^;;

복수전은 담주에 받아주마~~ㅎㅎ
늦게 주무시네요.
담주에 뵈요. ^^
외곽고속도로 100 이 이제 크로스라인????
짱구아빠님, 다음에 파주로 갑니다. ㅋ
외곽이 물린 통일로 ic 고고싱? ㅋ
외곽 타는 거 별로 안좋아 합니다.
친구 공장이 월롱면에 있는데 舊(구)길로 가곤 합니다.
게임비 두둑히 준비하세요. ㅋ ^^
의정부가 아니고 파주군.. ~~ 파주에 맛있는데도 많다는데.
메기매운탕도 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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