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아빠님, 장어 잘 먹었습니다.
오늘 저녁에 인천으로 넘어가서 수연아빠님을 만나 당구 복수혈전을 폈으나 깨구락지 되었습니다.
morning님 전번이 없어서 전화를 못드렸네요. ㅠㅠ
대신 장어로 배채우고 왔습니다. ^^
형님, 오늘 즐거웠구요. 일찍 쉬세요.~
당구 치실분은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morning님 전번이 없어서 전화를 못드렸네요. ㅠㅠ
대신 장어로 배채우고 왔습니다. ^^
형님, 오늘 즐거웠구요. 일찍 쉬세요.~
당구 치실분은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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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좋으셨겠어요.
쪽지 드렸습니다.
다음주에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을겁니다.
전번 입력해 놓으세요. ^^
이렇게 불현듯, 느닷없는 만남이 좋습니다.
때문에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이 있어도 미리 연락이 안되서 아쉽기도 하죠.
담주에는 의정부로 넘어갈까 합니다..^^;;
복수전은 담주에 받아주마~~ㅎㅎ
담주에 뵈요. ^^
친구 공장이 월롱면에 있는데 舊(구)길로 가곤 합니다.
게임비 두둑히 준비하세요. ㅋ ^^
메기매운탕도 쥑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