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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아 사무실에서 웃음참느라 혼났네요.ㅋㅋㅋ
아 이게 내가 이름을 적으면 당췌 모를거 같았음 ㅋㅋ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음 ㅠㅠ
자자 닉을 순화시킵시다~ ㅋㅋ
아내가 축의금 봉투 들고 난감해 하더군요.
개가죽님이나 똥싼너구리님 안오셔서 다행입니다.
암튼 애기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나길 기원합니다. +_+
그나저나 .. 너구리랑 개가죽님... 그누가뭐냐님 ㅡㅡ;;; 참 난감하군요 ㅋㅋㅋㅋ
전 그나마.. 괜찮나? 아니네.. 이슬(참이슬 ㅡㅡ;;)사모..
회원의 부모님 문상을 가는데 "저승사자"
이리 쓰면 진짜 난감하겠죠...
이름을 쓰면 전혀 모르는 분들이 많고 이런 인터넷 문화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예전에 저는
겉봉에는 이름을 쓰고
축의금과 같이 아이디를 적은 메세지를 같이 넣었습니다..^^
당최 알릴 방법이 없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