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테스트>

· 2005-06-18 (토) 19:29:58 · 1246 · 5
야간 업소에서 묘기를 하는 사나이가 저녁에 차를 몰고 업소를 가다가 불심검문을 받았다.

경찰이 트렁크를 열어보니 칼이 여러 자루 들어 있었다. 경찰이 수상히 여겨 잠시 내리라고 했다.

사나이가 자기는 야간업소에서 칼을 한번에 여러 자루를 던져 돌리면서 묘기를 부리는 전문 곡예사라고설명햇으나 경찰은 믿어지지 않는다며 시범을 보이라고 했다. 그래서 사나이는 차에서 내려 칼 네 자루를 공중으로 돌리면서 손으로 받는 멋진 묘기를 보여 주었다.

그 때 뒤에서 달려오던 차가 멈추어 서더니 그 모습을 보고 운전자가 하는 말이...

"술 끊기를 잘 했지, 갈수록 음주 테스트가 저렇게 어려워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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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bbbking
2005-06-18 (토) 23:03:55
^L^
m m
ㅎㅎ
ㅋㅋㅋ
ㅎㅎㅎㅎ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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