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바가지 뉘피러

갑니다.

전 ... 이만 ... 오후(PM) 3시 그 이후에나 뵐 수 있겠네요 ....

일단 뉘피기 전에 상추 물 좀 주고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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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아따 ... 바가지가 좀 시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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