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눈하

봄 타나 봅니다 ㅠㅠ

· 2011-03-28 (월) 16:10:13 · 3488 · 33
술이 생각나네요.. 쩝
|

댓글 33개

ㅋㅋㅋ

1일 - 동생 (술)
3일 - 동생 (술)
4일 - 동생생일빵 (술)
5일 - 서울뒷풀이 (술)
10일~15일 - 여행 (술) (술) (술) (술) (술) (술)
17일 - 동생(술)
18일 - 모 업체 워크샵 꼽사리 (술)
19일 - 군포돼지 돌 (술)
20일 - 친구 (술)
22일 - 집에서 (술)
23일 - 동생 (술)
24일 - 동생 (술) 친구 (술) : 2탕 뛰었꾼요!
25일 - 친구 (술)

하긴 26일 부터 금주 기간이네요.
헐~~~~ 간이 남아나질 않겠어요 ;;;
술이 남아나지 않죠. ㅋ
안주도 남아나지 않죠. ㅋ;;
oh! 길호님 반갑습니다.
길호님 뵈니 술 생각나네요.
2011-03-28 (월) 16:24:48
오호~ 둘이 술 마신 것 같은데.. ㅋ
대표님! 한가하세요?
길호 -_- 생일이라든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같이 온 여성분은 ^^
색시가 맘에 들어하던뎅 ^^
이쁘고 착한것같다고
26일 - 지방친구 (술)
27일 - 집 (술)

추가되었습니다!
지금 백지영 양의 "사랑안해" 듣고 있습니다.
봄 타나 봅니다.

노래 끝나고 나니 2ne1 Go away 나오네요... 활기차게 다시 일해야겠네요 ~_~;;;
30대 중반이 꺽인 후로 낭만따윈 소주 안주거리나 되 버렸네요
남친 하나 만들어야겠음 -_- 조만간 빠른시일내에..
광주오삼 ^^
오삼불고기 + 소주 ?
ㅠㅠ
ex)그런데 오삼 불고가 뭐에요 ( 오징어 삼겹살 불고기인가 ?)
2011-03-28 (월) 16:23:01
흠... 천잰데?
광주에는 오삼불고기가 없나보군요. 음~~~ ㅠㅠ
있는데 제가 모를수도 ㅠㅠ 제가 쐬주만 좋아라해서 ^^
오징어와 삼겹살을 불고기 양념에 재어서 만든... ㅋ
음...여성회원의 글엔 댓글이 장난 아니군요.
저두 봄타나 봅니다 이리 올리면 댓글 하나라도 달릴라나 ㅜㅜ
저 여자아닌대용?
그누보드에서는 남자취급 당하고 있습니다 -_-
그러다 간 훅감니다. 저 요즘 제대로 주의중임당
술이 생각나지 않아도 눈 앞에 술이 있음......1년 365일 술술술^.~
2011-03-28 (월) 17:56:06
아~ 나도 술먹고 싶다.
장현에 삼촌친구분이 횟집을 하시더군요. 집도 가까운데 회나 먹을까요. ㅋㅋ
회 얘기 하셔서, 회 먹고 싶어졌습니다.. ㅠㅠ ㅋㅋ
완전 회 킬러인데.. 먹으러 나가야겠네요.... ㅋㅋㅋ
옵퐈 장현이 우디예요? 쏜다면 바로 고고?
장현은 진접가는길에 있어요 ㅎㅎ 의정부랑도 가까울듯.. 밷휴님이랑 볼때 오세요!
2011-03-28 (월) 18:42:38
오오! 그렇다면 조만간 진접에서 벙개를!!
광릉내에서 포천가는 10분거리에 집에서 출퇴근하니까 출퇴근시 진접은 옆으로 항상 지나갑니다 ㅎㅎ 벙개해요~
ㅋㅋㅋ ... 머야 ?
ㅠㅠㅠ
역시 윈디님을 ... 감히 따라 올 여자사람은 ... 그누에서는 없다고 장담함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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