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3:20:26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4년 전 · 2063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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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행님~
사이트 하나 만들어서 운영해 보세요.
운영 잘 하실 것 같은데요? ^^
전 어제가 생일이였어요~
사이트 무지 만아요 ... 단 돈이 안되는 사이트 ... ㅋㅋㅋㅋ
ㅋㅋㅋ
지가 산 양복 딱 계절적으로다가 세벌이 있는데 ... 구닥다리라구 쳐다 보지두 않쿠 ..... 애구 허리는 언제 펴질란가요 ?
심봉사가 순~대 하면서 눈을 떳다고 하지요?
행님님도 순~대 한번 해보세요^^

악센트가 중요합니다.
순~~~~~~~~~~~대
ㅋㅋㅋ ... 아 빵 터져요 ... 책임은 일단 울 마누라신님께 책임지라 할께요 ...

순 ~~~~~~~~~~~~~~~~~대
정말 웃기는게요 .... 그 담날 도장 찍어러 가자 해놓고는 ... 내가 언제 그 말 핸노 ?

하데요 ...

역시 여자사람은 믿을게 못되나 봐요 ....

이제야 말씀 드립니다만 .....
[http://farm4.static.flickr.com/3175/2576962053_b0485931ec.jpg]
미리 고맙습니다 ... 정말 찐하게 사랑합니다 ....
찐한 건 좀... ^^;;
그럼 물타서 .... 사랑해 드립니다...
찐한꺼 좀 묽게 할려구요 ....
감사합니다. ^^
콱! 물어 본 분도 없지만 ... 참고로 제 생일은 삼월 스물 여드레입니다.

양력으로는 4월 30일이더군요 ...

따스한 봄날 태어난게 저 한테는 영광입니다만 ... 어뜨케 생각하세요 ?
꼭 봄에 태어나신거 같아요 ㅇㅇ?
마자요 ... 진짜로 봄... 따쓰한 봄날에 태어 났습니다....
개그코드가 좀 거시기 했습니다. 꾸벅 (__)

따스한 봄볕에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서 늘 행복한 마음만 충만한 삶을 즐기실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축하받아 마땅한 날에 태어나셨네요?
촘 거시기 하네요 ... 일단은 "태어난 시와 때 ...풀이" 가 밥 걱정은 없다고 하고 ... 잠자는 걱정도 없다고 하고 ... 자식들 ... 마누?라들 걱정이 없다 하니까 ... 안심이 되고요 ....

그 다음은 몰라요 ...
전 만우절.. 맨날 사람들이 놀려요..
이동네는 아직도 아침에 영하인데
남쪽은 참 따따시지요?
기장가서 멸치 먹고 싶습니다 ㅠㅠ
오셔요 ... 윈디쟈인님 ... 오십니다 ... ㅎㅎㅎ
생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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