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2,283
|
|
|
|
14년 전
|
조회 2,034
|
|
|
|
14년 전
|
조회 1,853
|
|
|
|
14년 전
|
조회 2,320
|
|
|
|
14년 전
|
조회 1,563
|
|
|
|
14년 전
|
조회 2,496
|
|
|
|
14년 전
|
조회 1,817
|
|
|
|
14년 전
|
조회 1,798
|
|
|
|
14년 전
|
조회 2,284
|
|
|
|
14년 전
|
조회 1,833
|
|
|
|
14년 전
|
조회 1,727
|
|
|
|
14년 전
|
조회 2,976
|
|
|
|
14년 전
|
조회 1,661
|
|
|
|
14년 전
|
조회 2,035
|
|
|
|
14년 전
|
조회 1,151
|
|
|
|
14년 전
|
조회 2,052
|
|
|
|
14년 전
|
조회 1,840
|
|
|
|
14년 전
|
조회 1,432
|
|
|
|
14년 전
|
조회 1,394
|
|
|
|
14년 전
|
조회 1,290
|
|
|
|
14년 전
|
조회 1,829
|
|
|
|
14년 전
|
조회 1,716
|
|
|
|
14년 전
|
조회 1,838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1,805
|
|
|
|
14년 전
|
조회 2,152
|
|
|
|
14년 전
|
조회 1,844
|
|
|
|
14년 전
|
조회 2,166
|
|
|
|
14년 전
|
조회 1,849
|
|
|
|
14년 전
|
조회 1,704
|
|
|
|
14년 전
|
조회 1,829
|
댓글 4개
집안일로 인해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어제 들녘에 쑥 좀 뜯을려고 나갔는데..
비 가뭄으로 인해 쑥이 좀 억세더군요.
그래도 한 1킬로는 뜯어서왔습니다.^^
집안 일 구석구석 쌓인 먼지 털어 내느라 힘이 좀 듭니다 ...
그래두, 옆에서 힘이 되어 주시는 분들 너무 많아서 전 ... 좀 행복한가 봅니다.
왕감자님 건강하시구요 ... 아마도 2주 이내에 만나게 될 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