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04-11
|
조회 1,684
|
|
|
|
11-04-11
|
조회 2,610
|
|
|
|
11-04-11
|
조회 1,941
|
|
|
|
11-04-11
|
조회 1,915
|
|
|
|
11-04-11
|
조회 2,376
|
|
|
|
11-04-11
|
조회 1,923
|
|
|
|
11-04-11
|
조회 1,857
|
|
|
|
11-04-11
|
조회 3,129
|
|
|
|
11-04-11
|
조회 1,756
|
|
|
|
11-04-11
|
조회 2,142
|
|
|
|
11-04-11
|
조회 1,259
|
|
|
|
11-04-11
|
조회 2,144
|
|
|
|
11-04-11
|
조회 1,978
|
|
|
|
11-04-11
|
조회 1,532
|
|
|
|
11-04-11
|
조회 1,501
|
|
|
|
11-04-11
|
조회 1,384
|
|
|
|
11-04-11
|
조회 1,937
|
|
|
|
11-04-11
|
조회 1,822
|
|
|
|
11-04-11
|
조회 1,956
|
|
|
똥싼너구리
|
11-04-11
|
조회 1,912
|
댓글 4개
집안일로 인해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어제 들녘에 쑥 좀 뜯을려고 나갔는데..
비 가뭄으로 인해 쑥이 좀 억세더군요.
그래도 한 1킬로는 뜯어서왔습니다.^^
집안 일 구석구석 쌓인 먼지 털어 내느라 힘이 좀 듭니다 ...
그래두, 옆에서 힘이 되어 주시는 분들 너무 많아서 전 ... 좀 행복한가 봅니다.
왕감자님 건강하시구요 ... 아마도 2주 이내에 만나게 될 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