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비가 오고 있습니다.
글을 쓰려고 들어오니
에디터 아이콘들이 나를 가만둘거야 하고 요염한 포즈로 유혹을 하고 있네요.
그러나 나는 꿈쩍도 하지 않을랍니다.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는 적응하기 힘든 세대라서 그런가 봅니다.
^^;
음악하나 남김니다.
오늘처럼 비오고 꿀꿀한 날에 딱일것 같은 곡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개
불여우에서 안들린다면 <embed> 태그가 먹히지 않는다는 말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어떤 태그를 써야 적용이 되는지 궁금하군요.
중간에 소리지르는 것... 시원하네요.
누가, 불여우에서도 들리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가르쳐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