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문닫았는데 몰래 슥~

· 2011-04-14 (목) 00:31:45 · 1634 · 6
자물쇠풀고 흔적을 ㅋㅋ

하아..

오늘 또 철야를 해야해서 자리잡고 음악틀고 일을 하려는데.

sir요즘 이런저런일이 많이 있었죠..

저도 이래저래 일이 많네요..

함께 일하던친구가 배울거 다배우고나니 떠나버리는군요.

요몇달 내가 뭐하는 시츄에이션인지도 모르겠네요.

나는 열심히하겠다는 의지만보고 세미나도 보내주고 필요하단건 다 사주고 최대한 빨리 일습득할수있게 도와줬는데.

머리띵하군요. @_@

당분간 사람믿기 힘들겠어요. 후유증이 넘 크네요..
(뭐 저보다 더한일 겪은분도 많으실텐데 주름잡아 죄송합니다)


그냥 일하려고 자리잡고 멍때리다 그친구 일하던 책상보니 마음이 허해져서 혼자 짖거리다 갑니다..

쩝..

다들 좋은밤 보내시구요~ 저처럼 일하구 계신분은 열심히하시고 건강 챙기시구용~

관리자님 요즘 맘고생이 많으시겠어요. 다들 힘내요~

꾸벅..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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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11-04-14 (목) 00:36:25
마음이 허하시겠네요.
커피 한잔 하시고 릴랙스 하세요. ^^
2011-04-14 (목) 02:09:28
네에~ 감사합니다~
커피두잔하고 열심히 일하고있네요~ ^^^
마음에 생긴상처가 깊은법이죠^^;;;;;;;;;;
밤샘은..힘들넹..ㅜㅜ
2011-04-14 (목) 02:13:16
네엠.. 그렇죠 머.
밤샘은 ㅋ
밤샘하지마시고 눈 좀 붙이고 하세요.....^^;;
2011-04-14 (목) 03:41:26
내일 좀 일찍 퇴근하면되죠 머 ㅋㄷ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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