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생각하면 연장이 생각나네..
결국은 내가 선택할수있는 길은 오로지 사건터트리는 길 밖에 없는것인가..
나름 사기를 당해도 침착하고 합리적으로 해결해볼려 했는데
지성인답게 애들키우는 학부모답게 처리할 방법은
없는것인가 결국은 좋치못한 방법으로 해결을 해야하는것인가..
기다림과 인내력의 게이지는 바닥을 보이고..
상대방을 생각하면 연장이 생각나네..
정령 내가 생각한 길이 맞는것인가
우리는 왜 사기치고 죽고 죽이고 해야 결론이나는가..
(욕없음)
나름 사기를 당해도 침착하고 합리적으로 해결해볼려 했는데
지성인답게 애들키우는 학부모답게 처리할 방법은
없는것인가 결국은 좋치못한 방법으로 해결을 해야하는것인가..
기다림과 인내력의 게이지는 바닥을 보이고..
상대방을 생각하면 연장이 생각나네..
정령 내가 생각한 길이 맞는것인가
우리는 왜 사기치고 죽고 죽이고 해야 결론이나는가..
(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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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수연아빠님 보시라고 올린 글이니 다른분들은 가급적 코멘트 자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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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수연애비55님.. 어차피 수연아빠님 안보실꺼 같으니 정식으로 회원가입하시고 그냥 여기서 재미있게 노세용 ^^; 정모도 나오시구.. 번개도 나오시고..
시간되시면 제주도 모임에.. 거기 가족분들과 함께 참석하세용~!!
단체로 돌림빵 당하면 어쩌라구요~
관리자님 배려심에 존경심이 듬니다 (감사합니다)
대신 이쁜말 써주시는거 약속용~ ^^
아셨죠? 오라버니!!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글은 마음의 창이라고
제가 아이디 닉네임 바꺼서 들어와도 ..
결국 제가 쓰는글은 제마음의 전달되는 과정이고
회원님들은 제 마음을 벌써 읽고 계신분들이 많아서
속일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활동을 하게되더라도..
수연아빠의 그늘에서 벋어나오지 못할것이며
영원한 꼬리표가 되지않을까 합니다
이쁜글 쓰면서 놀면 대죵 으흐흐흐흐
그리고 저 리쟈씨 아니예용.. -_-;;
[자칭] 홍보마케이팅 이사급 정도? 아.. 명함파고 싶다..
닉네임 추천해드릴까용?
오늘은 빠이주나 실컨마시고 한족여자나 될꼬자야겟습니다
안마시면 신경이 곤두서서 안되겟네요.
회원가입 하시구 ㅠㅠ 술드세용
가입하시고 쪽지 살포시 주세용 저만알고 있을께효~
아 글구요.. 술드시고 게시판에 글 남기시면 미오할끄예욧 ㅠㅠ
여긴 음주 게시판이 아니라서 흑
지켜주세용 ^^
돈몇백에 사람죽이고 징역가고((하긴 요즘 징역도 좋아져서 자주들 간다고들 합니다만..ㅡㅡ;;))
..그럼 님도 손해 입니다.
좀더 슬기로운 대처를 하길 바랍니다.
저도 한 4년전에 사기를 당해서 집앞에서 잠복까지 했지만 결국.. 그냥 돌아왔네요.
그인간 인생이 짠해서........;;;;
몰론 사기당하시고 힘들어하시는건 알고있지만 모르는 사람들 한테 그렇게 욕하시구요 이제 와서 뻔뻔하게 이런글 쓰는건 보기가 쫌....그러네요
사과하시면 저말구도 다른 사람들도 다뜻하게 받아드리지않을까싶네요
빨리 저녁도 짜장면 드시러 가세요.....!!--+
더 끼었다간 싸움날꺼 같..
다행이 한분이.. 술드시러 가셔가꼬 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