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괴당할 뻔했어요...ㅠㅠ
오늘 놀다가 화장실갓다오는데 어떤아저씨가 길물어보는데
모른다고그러니까 막팔잡고 데려갈라그랬어요ㅠㅠ
엄마다! 엄마~~ 하고 엄마 계속불르니까 그아저씨 갑자기도망갔어요...
무서워서 집에뛰어와서 엄마한테얘기하고 울었어요...ㅠ
그리고컴터하는데 아직도무서워요~~~ㅠㅠ
모른다고그러니까 막팔잡고 데려갈라그랬어요ㅠㅠ
엄마다! 엄마~~ 하고 엄마 계속불르니까 그아저씨 갑자기도망갔어요...
무서워서 집에뛰어와서 엄마한테얘기하고 울었어요...ㅠ
그리고컴터하는데 아직도무서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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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개
여기서 궁금한점하나 여자??
저런놈들 잡아서 화형 시켜야 함
못 가시면 전화라도 해서 상황 애기 하라고 하세요
꼬~옥 하세요
부모님이 걱정많이 하실듯하네요
글고 혼자 다니시 말고 꼭 같이 다니세요.
오히려 물흐르는건 어른들의 불미스러운일아닌가요?
그냥 귀여움 대상 이면 좋죠 뭐 ㅎ
나이제한 없다지만.. 그누 자게가 전연령이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곳은 아니죠
초딩까지 받기엔 정서적으로 안 좋아 보이네요...
그리고 웬지 장난질 같고
어째 들어오면안되는데 들어온기분이.....
그냥 주위분위기를살피시고 장난같은글을 피하시고 그러시믄 되겠네요.
한가지 말해드리자면
질문을 너무많이 하면 싫어 하신답니다 ㅎ.ㅎ;
장난글에댓글달면 안되는거였나보넹...ㅜ
귀여워서~~~><
[http://itemimgs.naver.com/personacon/58/72/1097258.gif]
저거 기엽다~~><
생각해볼께요~~~ㅎ
울 아들도 컴은 하지만 이런덴 안오던데...멋쪄요~~~ 징징대는거북이님^^
노는거보다 훤씬 예뻐보입니다
미모가 좀 되어서 길타고 생각하세요
그누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른이가 될지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