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셔터" 보셨나요?
정말 무섭더군요.
노약자 및 임산부는 가급적 보는것을 금하시고 더운날 더위를 싹 가실 오싹한 느낌~
"셔터" 와 함께...
셔터를 추천하는 이유는..
최근에 본영화중에 셔터밖에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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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갑자기 나타난다던지, 기어온다던지, 서서히 나타난다던지 하는..
Mr & Mrs....하고...
베트맨비긴즈..하고... 봤습니다~~
흠~~
관객이 기절한 사건이 발생 했다는 군요~~
줄거리?모티브?는 "난 나가 지난여름에 한지꺼리를 알구있어"와 비슷한거 같던데...
1974년에 실제 있었던 일이라나 어쨋다나 ㅎㅎ
셔터 다운받아만 놓고 아직 못보고 있다는 ㅡ.ㅡ,,,
평소에 우울증을 심하게 알고있다고 했다던데..
우울증 증세 있으신분들은 자제하시길..
ps. 다른영화랩니다. ㅋㅋㅋ
개인적으로는 마지막사진이 젤 무섭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