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셔터" 보셨나요?

정말 무섭더군요.
 
노약자 및 임산부는 가급적 보는것을 금하시고 더운날 더위를 싹 가실 오싹한 느낌~
"셔터" 와 함께...
 
셔터를 추천하는 이유는..
최근에 본영화중에 셔터밖에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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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일반적으로 잔인함으로 주는 공포가 아닌 동양적으로 공포를 줍니다.
갑자기 나타난다던지, 기어온다던지, 서서히 나타난다던지 하는..
공포영화보면 혐오감이 생기는 분도 있을 듯 ㅋㄷ
저는.. 공포영화 재미 없습니다.

Mr & Mrs....하고...
베트맨비긴즈..하고... 봤습니다~~
흠~~
김혜수 주연의 "분홍신"은..
관객이 기절한 사건이 발생 했다는 군요~~
mmando
20년 전
진짜 저는 보다가 그만.... 안보고 말았어요...

줄거리?모티브?는 "난 나가 지난여름에 한지꺼리를 알구있어"와 비슷한거 같던데...
아미티빌 호러로 알고 있는데요~
아그런가요? 뉴스에서는 영화제목은 알려주지 않아서.. :)
넵.^^ 추가로 덧붙힌다면 셔터는 30일 개봉, 태국, 아비티빌 호러는 1일 개봉, 미국 작품이죠.
1974년에 실제 있었던 일이라나 어쨋다나 ㅎㅎ
셔터 다운받아만 놓고 아직 못보고 있다는 ㅡ.ㅡ,,,
헉.. 우울중.. 무섭네요.. -.-a
조금전 뉴스에.. 부산에서 이영화를 보던 34살의 유부녀가 극장에서 자살된채 발견됬다고 나오더군요..

평소에 우울증을 심하게 알고있다고 했다던데..

우울증 증세 있으신분들은 자제하시길..

ps. 다른영화랩니다. ㅋㅋㅋ
볼만하더근영....
개인적으로는 마지막사진이 젤 무섭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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