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호스팅에 대해 여쭤봐요~

몇년째 구매형 서버호스팅을 이용 중입니다.

년간 회선 이용료가 80만원이 넘습니다.

그런데 지금 서버호스팅 회선 사용료를 살펴보면 월 5-6만원입니다.

왜 저는 안내려 주는걸까요?

통신사 처럼 다른 회사로 이전한다고 해야 내려주는가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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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한번계약된것은 안내려 주죠^^
다들 그러던데요...
그래서 제계약 하는 곳을 많이 봣습니다..
그럼 지금 서버 그대로 두고 계약만 새로하면 되는거네요?
헐..그럼 이번에 회선 이용료 내라고 하면 제계약 하자고 해야겠네요.
일단 해지한다고 해보세요. 그리고 협상 들어가는거죠
딴데 싼데 많은데 비싸다고 하면서 말해보세요
그게 안먹히면 일꺼리 장난아닌데...우짜죠.ㅎ
주기적으로 갈아타세요.
그래야 서버도 새것되고. 요금혜택도 생기고.....ㅎㅎ
내일 전화해서 상담해 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일단 사용중이신 서비스 해지하시고 새로운걸로 갈아타세요
그리고 이전해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약정기간 위약금 채크 해보시고요
올해가 4년째인것 같습니다. 다음달 제계약 들어갑니다.^^
3대인데..지난달에 계약한것은 우짜지...ㅠㅠ
자주 갈아타야 하는군요. 미련한 지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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