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하나요?

몇일전 실험심 환영회가 있어서 술을 잔뜩먹고 다음날 눈을 떳는데 집이더군요..

불안한건 도서관에 있던 제가방이 우리집에 있더군요..;;..

그리고 가방안에 짜파게티 한개가....너무 불안하여...도서관에 항상있던 사람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노래를 불럿다고 하더군요..;;;누가 신고해서  도서관 관리인이 와서 끌고 갔답니다....

시험기간인데 말이죠.....그 도서관에 좋아하던 여학생도 있었는데..전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그 이야길 듣고 손발이 오그라들어 아직까지 펴지못하고 있네요..ㅠㅠ...정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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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wkxhl..
wkxhl.. = 자퇴..
혹 북한 공작원의 납치하려다가 여의치 않아서 흘려보낸 소문이 아닐까요??

학창시절 그런건데...
저도 술먹고 대낮에 학고 잔디에서 노래부르고 경비아저씨 쫗아오고 그런일 많앗어요..

그래도 졸업 잘하고 나왔습니다~^^
짜파게티는 부침개 인가요?
네.. 그럴땐.... 휴학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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