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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요즘 일도 안풀리고 스트레스도 좀 받고 해선지 술이 금방 올랐네요..ㅋ
어제 술김에 제가 착각한게 있는데
3주전에 건대앞에서 그누 벙개모임을 할 때 지갑을 분실한 후에
아직 지갑을 사지 못해서 ... 어제 달랑 카드 한장만 가지고 갔었습니다.
밖에 나가서 우산을 살려고 했드니 택시값도 걱정이되고
출금할라고 바로 앞 블록에 있는 신한은행을 갔더니 문이 닫혀 있더라고요.
출금은 해야겠고 어리바리 이곳저곳을 헤메다가
출금은 했는데...내가 나온 곳을 못찾겠더라고요..ㅠㅠ
비는 쏟아지지 어딘지는 모르겠지 아는 전번도 없지...택시는 안잡히지...
그 후로 기억이 안남. -_-;;
이제 5월이고 날씨도 풀렸으니, 하시는 일도 덩달아 술술술 잘 풀리실꺼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하셔요~~~^^
ps. 책 이름 "생생심리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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