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죽

정모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 2011-05-02 (월) 10:13:40 · 2269 · 15
최근들어 서울만 갔다하면 공항에서 노숙자 신세를 면치 못하는군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공항에 11시에 가서 (원래 1시 뱅기인데.. 아무거나 먼저 타고 올려고) 대기표 받고 내려올려고 그랬는데
 
제주공항 강풍 분다고... 취소..취소..취소..지연...취소.. 이 난리더군요
공항에서 그냥 드러눕고 한숨자고... 휴... (핸폰 배터리도 떨어지고.. 날은 추워지고 ㅠㅠ)
 
여차하면 다시 서울 들어가서 하룻밤 더 자고 내려 올 뻔 했네요...
(공항서 호텔365 검색 하고 있었네요 ~_~)
 
암튼 오후 늦게 부터 다시 비행기 뜨길래 겨우 내려왔습니다.
 
술자리가 하도 씨끄러워서.. ㅋㅋ  암튼 그날 술을 많이 마셨는데도.. 전혀 취하질 않아서리..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른 분들도 그렇더라고요...
 
처음 본 분들, 그리고 익숙한 분들, 그리고 개라인 분들..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다시 만납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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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ㅋㅋㅋㅋ
저도 개라인 끼워주세요^^
다음에 제주도 가면 함 연락하마 ^^
ㅇㅋ
개라인은 면접후 채용입니다. 일단 모임 나오셔야 되요 ^^
ㅋㅋㅋㅋㅋㅋㅋ
2011-05-02 (월) 19:34:38
흐미 미안시려라...
진상 클라 걸려서 밤새 일했당 ㅎㅎ;; 쩐다~
개라인 짤리겠당.. ㅋㅋㅋ 완전 미안~
그나저나 난 왜 대화명이 개가죽일까 했는데 강아지 이름이 개가죽일줄은 꿈에도 몰랐닿ㅎ
참...근데 눕자마자 코 골던데 ㅋㅋㅋ 진짜 쩔었다. ㅋㅋㅋ
저는 개라인 안된답니다. 못생겨서... ㅜㅜ
아... 잘생기신분만 들어 갈수 있나요?
그럼 전 관리자님 라인으로? ㅋㅋㅋ
저는 그런 말 한적이 없습니다.
개라인의 조건은 하나입니다. 제가 뜨면 나오면 됩니다. ㅎㅎ
그리고 파쇄기 지금도 생각나서 미소가 ㅋㅋㅋ
저는 진짜로 탑스쿨님을 뵌적이 없습니다. ㅠㅠ
당연히 뵌 적이 없죠 ㅎㅎ 파쇄기로 바로 고고싱 됫는데 ㅋㅋㅋ
농담입니다. 아무튼 정말 재밌었습니다. ㅎㅎ
서류상으로라도 진짜 뵌적이 없습니다. ㅜㅜ
개가죽님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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