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의 결혼기념일

· 14년 전 · 1253
오전에 간만에 일찍 일어나서(8시 20분) 가기 싫은 외근(인천->인천)을 다녀오니 누나가 저녁먹자네요.
주말에도 누나네서 삼겹살(아점)+비빔밥(저녁)+피자(야식?)을 먹었는데 또먹냐고 물어봤더니 결혼기념일인데 매형이 같이 먹자고 했다네요.

목표는 아웃백이랍니다. 4시에는 출발해야되는데 그전에 결정해야함!
눈치없이 가야하나요? 평소에 워낙 친하게 잘지내는데 가서 먹고와야하나요? 가서 저녁을 사야하나요?

참고로 점심때 보쌈정식먹었습니다. 거래처에서 부른것도 미안한데(한달에 외근 1~2회, 평균 1.5회) 미팅 3자가 늦어서 1시간 반가까이 독서했습니다;;...고기류가 점심인데 아웃백이 왠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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