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찰서를 방문할까 합니다.
본인의 연락이 있으면 어느 정도 참작을 하여 그냥 넘어갈까 생각도 했지만
그동안 많은 시간을 드렸음에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중때린수녀님의 SIR 크래킹과 관련하여 그동안 몇가지 추가된 정보가 있어
오늘 경찰서를 방문하여 접수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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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안타까워요 쩝;;; 모든일에는 시간함수가 존재한다는것을...
추운 놈..
아예 반성의 기미가 없네요.
악질입니다. 그냥 가서 세상의 쓴맛을 보여주세요.
선의를 베풀었는데도 응답이 없을경우에는 더 큰 모욕을 주는것이지요. 봐줄필요 없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