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오늘 경찰서를 방문할까 합니다.

 
본인의 연락이 있으면 어느 정도 참작을 하여 그냥 넘어갈까 생각도 했지만
그동안 많은 시간을 드렸음에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중때린수녀님의 SIR 크래킹과 관련하여 그동안 몇가지 추가된 정보가 있어
오늘 경찰서를 방문하여 접수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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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생각많으신 관리자님이 내리신 결론이라면 분명 정답에 가까울듯 합니다.
안타까워요 쩝;;; 모든일에는 시간함수가 존재한다는것을...
리자님, 잘 다녀오세요. ^^
이렇게 쿨하게 코멘트 하시면 제가 모가 됩니까 췟~ㅋㅋㅋ
그러게요. ㅋㅋㅋ
정녕 쿨가이 ㅠㅜ
[http://a3.twimg.com/profile_images/1277702342/12123123_bigger.JPG]
추운 놈..
다녀오세요~
수고 많으시네요 ^^
잘다녀오세요....
더 이상 관용은 낭비인 듯.. 조심이 다녀오세용!!
탈퇴하고 잠수한다는것은

아예 반성의 기미가 없네요.

악질입니다. 그냥 가서 세상의 쓴맛을 보여주세요.
방문하셔서 접수하세요. 더 이상의 관용은 의미가 없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녀오세요.
선의를 베풀었는데도 응답이 없을경우에는 더 큰 모욕을 주는것이지요. 봐줄필요 없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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