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오늘 경찰서에 다녀 왔습니다.

 
 
도봉경찰서가 가까워서 갔는데 해당 주소지의 건으로 노원경찰서로 넘어간다고 하더군요.
뭐 이게 중요한것은 아니니까?
 
암튼 두번째 가니까 단련이 되어서 두근거리지도 않고 그러네요.
(그래도 자주 갈곳은 못됩니다.)
 
진정서 접수하는데 한시간 정도 걸리고 나올때 결과를 알려면 얼마정도 걸리냐고 물으니까
두세달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아까 짱구아빠님이 코멘트에도 쓰셨지만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외국과도 협조가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가능은 하다고 하는데 충분한 자료가 있어야 한다는군요.
자료를 좀 더 모아서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담당형사가 프로그래머 출신이라 고충을 알더군요.
인상이 굉장히 좋아 마음은 편했습니다.
 
진행되는 사항은 다시 알려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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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일이 잘 안풀리면 통닭집 오픈하는지 알았는데 저쪽으로도 빠지는군요
ㅋㅋ
저도 요즘 통닭집 알아보고 있습니다.
고유브랜드가 나을까요? 아니면 프랜차이즈가 나을까요?
그누가 먹나 치킨???
다른생각 마시고 그누를 위한 걱정만 해주십시오
자게가 사라지면 전 오갈때없는 영혼이 됩니다.
치킨..ㄷㄷㄷ
혹시 박카스 안주던가요.. 토닥토닥.
지금이라도 그분(?)이 연락하셔서 "최선"으로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진정서가 접수된후에는 죄값을 치러야할 항목이 적용되면 받아야 된답니다.
이제 마음편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통닭 구매시 포인트 십만점 추가.--;
잡히면 엄청후회하면서 용서를 빌면서 엄청 비굴한 모습을 보여줄꺼고.. 안잡히면 자신의 소소한 재미로 기억될 부분이겠죠..
반드시 죄값을 물어서 세균같은 사람은 뽑아 버려야 하는데 말이죠...
팝핀 치킨어때요?
고생하셨습니다.
프로그래머가 경찰도 하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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