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이제 제작이 지겨워~~~!

· 14년 전 · 1196
잘은 모릅니다만...
늙으신거 아닌가요...험~~
 
 
 
 
하루 이틀도 아니고
벌써 10년이 되어 갑니다.
 
이제 제작이 슬슬 지겨워 집니다. 아니 너무나 지겹습니다.
의뢰를 받고 요구사항에 맞추어 계획을 짜고 디자인 시키고 기타등등
 
하고 나면 남는것은 없는것 같구.
매일 클라와 이렇쿵 저렇쿵 싸우는것도 지겹고
 
어디 멀리 놀러가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배나온 마누라를 나두고 갈수도 없고
 
컴퓨터 사운드 카드도 사보고 스피커도 교체해보고 게임도 한번 해보고
이런 것들은 잠시간의 기쁨을 줄뿐 공허한 내마음을 채우지 못하네요.
 
먼가 새로운 것을 찾아서 떠나고 싶습니다.
배추님 처럼 한 우물만 파는 것이 좋겟다는 생각도 들고
좀 큰 프로젝트를 하는것도 괜찮겠지만. 영세한 에이젼시라서 쩝~!
 
 
날씨도 안 좋은데 감기에 걸리니 사람이 더 짜증스러워지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파전으로 위로를 해야하나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533
14년 전 조회 1,449
14년 전 조회 1,412
14년 전 조회 1,798
14년 전 조회 2,164
14년 전 조회 2,030
14년 전 조회 1,808
14년 전 조회 1,863
14년 전 조회 1,902
14년 전 조회 1,738
14년 전 조회 1,892
14년 전 조회 2,080
14년 전 조회 3,923
14년 전 조회 3,072
14년 전 조회 1,197
14년 전 조회 1,894
14년 전 조회 1,356
14년 전 조회 1,352
14년 전 조회 1,247
14년 전 조회 1,740
14년 전 조회 1,228
14년 전 조회 2,689
14년 전 조회 1,858
14년 전 조회 1,996
14년 전 조회 2,111
14년 전 조회 1,278
14년 전 조회 5,034
14년 전 조회 6,076
14년 전 조회 3,152
14년 전 조회 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