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닝 입고 슬리퍼로 사무실 나왔는데..
밖에 비가 하도 오기도 하고 .. 오늘은 외근 나갈일이 없어서리...
갑자기 신규 고갱님 지 사무실 찾아오라고 하네요..
에효... 집에가서 옷 갈아입고 가야 되겠네요...
한번 거래 튼 곳은 막 가서 미팅하는데.. 처음 만나는 고갱님들 찾을땐 .. 옷을 잘 입어야 겠더라고요...
저보고 예전에 어떤 아줌마가.. 떳다방 사장 포스랍니다. 쩝...
네이버에 떳다방 처봤더니.. 어처구니가 없어서...
하루빨리 여직원 뽑아서 얘를 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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