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졸업식....

오늘 울 딸들(쌍둥이)이 하이스쿨을 졸업하는 날이라 졸업식장에 다녀왔습니다.
 
옛날 제가 졸업하던때의 생각에 감회가 새롭더군요. 사실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미국이라 한국과는 다른 졸업식장의 풍경에 낮설기도 했지만 그런대로 자유롭고 근사해 보였습니다.
 
딸아이들 모두 다른 주 대학에 입학해서 어쩔수(?)없이 울마님과 둘이 정답게 사는 일만 남은듯....
 
그나저나 딸들이 없으면 허전 할텐데 뭘로 채워야 할까요....ㅠㅠ
 
아들넘은 재미가 없어서리.....^^;;
 
 
|

댓글 7개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질투가 나네요. ㅡㅡㅋ
몇년내에 아들 녀석 장가 보내는 프로젝트를 구상중 입니다....^^;;

그래야 울마님과 둘이 있을텐데....ㅋ~
가족이 다 함께 모여 산다는 것 자체가 행복입죠.
우리 가족은 한자리에 다 같이 모여 본 적이 거의 없어요. ㅋ
정말 그렇습니다.

저도 올만에 몇개월 동안이지만 가족과 같이 있답니다....^^
저도 조만간 아늘넘 치워야 하는데...걱정이네요...ㅠㅠ
뱃속에 있는 내 새끼는 아직 먼 이야기
부럽기도 하고요.. 하하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가 그립네요.....^^

제일 행복 할때가 아닐까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270
14년 전 조회 1,203
14년 전 조회 1,196
14년 전 조회 1,224
14년 전 조회 2,288
14년 전 조회 1,325
14년 전 조회 1,254
14년 전 조회 3,567
14년 전 조회 2,037
14년 전 조회 4,469
14년 전 조회 1,557
14년 전 조회 1,251
14년 전 조회 1,868
14년 전 조회 1,341
14년 전 조회 1,171
14년 전 조회 1,211
14년 전 조회 1,348
14년 전 조회 1,259
14년 전 조회 1,743
14년 전 조회 3,270
14년 전 조회 1,882
14년 전 조회 3,353
14년 전 조회 1,284
14년 전 조회 1,700
14년 전 조회 2,108
14년 전 조회 2,115
14년 전 조회 2,884
14년 전 조회 1,735
14년 전 조회 1,399
14년 전 조회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