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졸업식....
오늘 울 딸들(쌍둥이)이 하이스쿨을 졸업하는 날이라 졸업식장에 다녀왔습니다.
옛날 제가 졸업하던때의 생각에 감회가 새롭더군요. 사실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미국이라 한국과는 다른 졸업식장의 풍경에 낮설기도 했지만 그런대로 자유롭고 근사해 보였습니다.
딸아이들 모두 다른 주 대학에 입학해서 어쩔수(?)없이 울마님과 둘이 정답게 사는 일만 남은듯....
그나저나 딸들이 없으면 허전 할텐데 뭘로 채워야 할까요....ㅠㅠ
아들넘은 재미가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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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래야 울마님과 둘이 있을텐데....ㅋ~
우리 가족은 한자리에 다 같이 모여 본 적이 거의 없어요. ㅋ
저도 올만에 몇개월 동안이지만 가족과 같이 있답니다....^^
부럽기도 하고요.. 하하
제일 행복 할때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