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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개
삼겹살집은 도전안해봤네요 ^^
그냥 삼겹살 일인분과 소주 한병 시키니까. 주인아주머니께서 고기는 셋팅에 뭐에 뭐때문에 최소 2인분이상 시켜야 한다고해서 옆집가서 김치찌개에 소주먹은 기억이 나네요..
ps.. 여자사람 강추하시기 바랍니다 ^^^
지원사격할꺼면 어차피 혼자 안갔거나, 불르는동안 이미 배불러있을 듯....^^;;;;
왜 제글에만 답변이 없죠??
ㅜㅜ
이렇게 다시 웹으로 접속해서 글 남기고 있습니다. 물론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참고....^^;
기어이 삼겹살 집을 가셨군요.
...... 아직인데효..ㄷㄷㄷ;;;
참여모임이라구.... 남자분들이랑....ㅡ,.ㅡ;;;;;
그리고 진접은 잘 가지도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진작봤다면 택시비 5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바로 달려갔을텐데....ㅋㅋㅋㅋ
이상....
믿거나 말거나....ㅡㅡ;
보통 가면 대패삼겹 오~육인분에 소주 한병 밥한공기 딱 먹고 오는데.....
다른사람 입장에선 신경 전혀 안쓰잖아요~ㅎ
전 술은 혼자 꽤나 마십니다 ~
구우면서 중간에 전화온척
"야 왜 안와 빨리 오라고....뭐? 못 온다고? 아 벌써 고기 굽고있는데...짜증나브네"
이러면서 어쩔수 없다는 듯이 고기를 먹으며
한숨쉬면서 이모 여기 차미슬 한병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