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올리려다보니 정말 에디터가 바뀌었네요.
 
한동안 그누보드 패치를 하지 못하고 있는데...과연 따라 잡을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올린 글도 별로 없고, 스킨도 배끼는 수준이라 인기도 없고...
(거기다 허락받은 건지 아닌지...or...요즘 버전에 맞아서 제대로 활용되는지...????.)...
 
사용자의 질문에 답을 해줄 실력도 못되고...ㅠㅠ...
 
왠만한 분들 자는 이시간에 왜 글을 올리는지...쩝...
그렇다고해서 그누보드 분들 다 아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자게라...이 새벽에 글 한번 올려봅니다.
홈페이지 기획자도 안되고, 홈페이지 개발자도 아니고, 홈페이지 디자이너도 아닌데도
어떻게 어떻게 기획도 하고 그누보드를 기반으로 수정도하고 포토샵도 못하는데...
고쳐보기도 하고...해서 홈페이지를 운영하게 되었는데...
 
그리고...
잠시...시간이...흐르는데로...
잠시...바쁘다는 핑계로...
 
최신 패치가 만만하지 않네효....ㅠㅠ....
일일이 테스트해봐야 하는건가(???)
 
스킨/빌더/팁/질답은 한창 이전 버전이랑 점점 멀어지고 있는데...
따라가고 수정하고 하려니...에효...
 
잠시 미루다가는 모바일 홈페이지도 QR코드도 이해도 못하고 잘 알지도 못하는데 못 따라 갈듯...
 
이럴 경우 맞기고 싶은데...그것도 쉽지가 않네효. 
 
내 입장과 남 입장. 요구하는 입장과 요구를 수용하는 입장.
쉽지도 않네요...ㅠㅠ
 
잠시 다른 일로 뒤로 하고 넋두리로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잘 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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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이곳에 오시는 많은 회원님들도 제이네님과 같은 고민을
하실겁니다.^^ 힘 내세요.
출근 완료 했는데 일 해야죠.^^
상당히 부지런 하십니다. ^^
7시 반..ㄷㄷㄷ
제이네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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