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랑질 - 백팩 샀음
링크
http://brownbreathshop.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869&main_cate_no=45&display_group=1 (92)옆으로 매는 노트북 가방에다가 아이패드2 까지 넣고 다닐려니
어깨, 팔, 목이 아파서 백팩 구매했습니다.
제가 키도 크고 , 젊었으면, 좀더 캐주얼한 걸로 샀을텐데, 좀 아쉽네요.
암튼 자랑질



모델은 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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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가방이 사람을 메고 다니는 세상이 오면 참 편할거 같네요..ㅎㅎㅎㅎ
모델이 맘에 안들어서 패스 ( 노숙자인것같아요)
노..숙..자....ㅠㅠㅠㅠ
자랑할게 없는사람은 멀로해야되남여?
어깨에 매고 다니자니 노트북이랑 이것저것 넣으면 무게가 장난이 아니고.
백팩은 정장에 안어울리고..
참 난감할때가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