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랑질 - 백팩 샀음

옆으로 매는 노트북 가방에다가 아이패드2 까지 넣고 다닐려니
어깨, 팔, 목이 아파서 백팩 구매했습니다.
 
제가 키도 크고 , 젊었으면, 좀더 캐주얼한 걸로 샀을텐데, 좀 아쉽네요.
 
암튼 자랑질


 
모델은 저 아님
|

댓글 13개

심플한게 좋으네요....^^
가방이 사람을 메고 다는것 같아요. ㅜㅜ
이것보다 큰것도 있었음(사실 사고 싶었는데, 제가 키가 큰편이 아니라서..)
가방이 사람을 메고 다니는 세상이 오면 참 편할거 같네요..ㅎㅎㅎㅎ
그럼 저것은 제트팩?
가방은 맘에 드는데 모델이 영 아니네요
모델이 맘에 안들어서 패스 ( 노숙자인것같아요)
좀 그렇죠?
모델이 이글(독수리?ㅡㅡ;)보면 울겠어요.

노..숙..자....ㅠㅠㅠㅠ
이글이라니..ㅜㅜ
포인트 경매로 고고고 ~ ^^
저거 메고 다니시면 뒤에서 보고 학생인줄 착각할듯...ㅡ,.ㅡㅋ
오늘 자랑질 많네여..
자랑할게 없는사람은 멀로해야되남여?
학생가방 같아 보이네요.^^
저도 출장갈때문 항상 고민입니다..
어깨에 매고 다니자니 노트북이랑 이것저것 넣으면 무게가 장난이 아니고.
백팩은 정장에 안어울리고..
참 난감할때가 많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350
14년 전 조회 2,100
14년 전 조회 1,321
14년 전 조회 1,980
14년 전 조회 1,429
14년 전 조회 1,161
14년 전 조회 1,213
14년 전 조회 1,849
14년 전 조회 1,196
14년 전 조회 1,276
14년 전 조회 2,118
14년 전 조회 1,685
14년 전 조회 1,548
14년 전 조회 1,565
14년 전 조회 1,478
14년 전 조회 1,677
14년 전 조회 2,708
14년 전 조회 1,317
14년 전 조회 1,638
14년 전 조회 2,495
14년 전 조회 1,205
14년 전 조회 1,560
14년 전 조회 1,839
14년 전 조회 1,723
14년 전 조회 1,973
14년 전 조회 1,837
14년 전 조회 1,664
14년 전 조회 1,741
14년 전 조회 1,517
14년 전 조회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