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 들어왔네요. ㅋㅋ

· 2011-05-13 (금) 23:29:49 · 2411 · 17
똥폼님~~~
낙찰 축하드려요. ^^
낙찰됐다고 똥폼 잡으시면 안됩니다. ㅋㅋ 농담. (__)
 
오늘 정말 즐거운 날이였습니다.
오전에 강남가서 거래처랑 미팅하고, 오후에 구로에 와서 파트너랑 미팅 끝내고 그누가머냐님을 만나 커피 한잔 때리다가 근처에 근무하는 그누회원님들이 보고싶어 윈디님한테 전화해서 레이더를 가동시켰더니..
윈디님 왈 : "보짱하고 엔피씨 보냈어요." 막 이런다. ㅋㅋ
그래서 4명이서 두런두런 커피 한잔씩 마시고 헤어졌습니다.
 
들어오는 길에 지니아빠님 회사에 들러 픽업해서 노원에서 냠냠..
냠냠하던 중 짱구아빠님으로 부터 전화가 와서 아미가님과 시시시님이랑 같이 있으니 화정으로 넘어오랍니다.
넘어가고 싶었으나... 낼 새벽에 원주를 가야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에 만나기로..
까딱했으면 나혼자 돌아다니면서 정모할 뻔 했다는.. ㅎㅎ
 
아.. 바쁜 하루였고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

댓글 17개

2011-05-13 (금) 23:33:05
힛~ ^^
헉 그누보드 짱님 언제 한번 뵈요..
금오동 신곡동 의3동 거기서 거긴데..^^
2011-05-13 (금) 23:33:42
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
연락처는 쪽지로 보내 드릴게요.
2011-05-13 (금) 23:35:35
잘 도착 하신듯 하시네요. 즐거운 시간 이였습니다. 막 파하고 집에 갑니다. 강원도 잘 다녀오세요.^^
2011-05-13 (금) 23:44:18
저도 즐거웠습니다. ^^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2011-05-13 (금) 23:44:04
부위원장님~ 안녕하시렵니까? ㅋㅋ
여러분은 지금 그누보드짱님이 함께하시는 여섯시내고향을 보고계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5-13 (금) 23:46:20
ㅋㅋㅋ
바쁜 와중에도 택시비 들여가며 와주신 엔피씨님~ 감동 먹었습니다. ㅋ
갑자기 전화가 안되시네요 ㅡㅡ
2011-05-14 (토) 00:03:30
빠떼리 이즈 데드..ㅋㅋ
어디가면 곰방 소문 나는군요~ *^^*
2011-05-14 (토) 00:02:59
ㅋㅋㅋ
2011-05-13 (금) 23:57:27
베개에 머리를 올리니 실실 졸리네요.^^b
편안한 밤 보내세요. ~_~
2011-05-13 (금) 23:58:12
헐 헤어지고나서 그세여? 대단하삼 ㅋㅋㅋ
2011-05-14 (토) 00:29:31
ㄴ ㅑ ㅎ ㅏㅎ ㅏ
정말 바쁜 하루를 보내셨네요. 제가 월요일에 전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0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05-14 조회 2,541
11-05-14 조회 1,393
11-05-14 조회 1,336
11-05-14 조회 1,260
11-05-14 조회 1,519
11-05-14 조회 1,872
11-05-14 조회 2,330
11-05-14 조회 1,306
11-05-14 조회 6,525
11-05-14 조회 1,553
11-05-14 조회 1,449
11-05-14 조회 2,294
11-05-14 조회 1,611
11-05-14 조회 1,876
11-05-13 조회 2,412
11-05-14 조회 2,907
11-05-13 조회 1,656
11-05-13 조회 1,795
11-05-13 조회 1,453
11-05-13 조회 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