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등이 땡기는 나날



술을 즐기는 편이 아니긴 한데...
땡기네요....
소주랑.. 이거 저거 같이 먹고픈 밤이려나..

작은 노트에... 술+안주 조합을 써보았습니다.
웃기게도...
요즘 TV에 자주 나와선지 순대볶음에 소주 한 잔 걸치고 싶네요.
노원에 살 때.... 종종 먹었뜨랬는데..
손 큰 아줌마께서 찐만두도 주곤 하셨는데...
겨울이면.. 김 모락모락 나는 그 집을 도저히 그냥 못지나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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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는 오늘...ㅋㅋ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572105
전 입이 싼 듯 해요.
소고기는 별루 안조아해요... 돼지와 닭을 조아함..
물에 사는 애덜은 좀 비싼 애덜 좋아하지만.. 땅 위에 있는 넘들은 싼 놈이.. ㅠㅠ
저는 요즘 쭈꾸미, 낙지, 파전 같은게 입에 붙네요.
소주는 매일 매일 땡깁니다....
쭈꾸미, 낙지 소리에 침이 잔뜩고여....
낙지볶음이라도...와이프한테 만들어 달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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