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콤님! 보시와요~

장남들의 바람과 구름..... 옛날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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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파치님 감사합니다..
따라 부릅니다..
감사감사 드립니다..
저도 따라 불렀습니다....^^
무언가요? 옛 가수님들인가요? 모모모르는 분들.. -_ㅜ
에이 왜이러세요. 비슷하시면서....ㅋㅋ
별이 빛나던 밤에..

사랑한 다던 그 말은 별 빛 따라 흘렀네..

머나먼 하늘위에..그리워요 사랑해요..
유성처럼 사러져 버린..

력시.. 가사와 ,, 기억 추억들이..

아파치님 감사..따불..^^

저 잠 자긴 틀렸습니다..^^
아파치님 지금 오늘 바다새도 듣고 있습니다..
추억이 기억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바다새 까지..
언젠가 술 한잔 사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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