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할 돈이 없어서 텐트친 학생들

링크 눌러보시면 정말 텐트친 사진이 있네요.
 
예전에도 주위에 돈이 없어서 동아리방에서 자던 후배가 있었습니다.
선배들이 안타까워서 밥도 사주고 그랬었지요.
그 후배는 하루에 한끼 먹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두 안되보여서 데리고 몇 개월 같이 산적도 있었는데 하하.
 
하루에 한끼를 먹으니 많이 먹어야 한다면서
더 받아 먹을수 있는 학교식당에서만 밥을 먹었던 친구입니다.
웃으며 그 이야기를 할때에도 전혀 창피해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삶을 비관하지 않았고, 성격도 괄괄했었지요.
항상 희망찬 얼굴이었고
수업도 열씸히 받고 공부도 열씸히 하던
대단한 후배였습니다.
 
 
그게 하나의 추억인데.... (적어도 그 친구는 그냥 추억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뉴스는 우울하기만 하네요.
 
대학생 평균 대출금액이 어마어마하다고
그리고 대학을 나와도 끝나는게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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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이거는 좀~
현실의 심각함이..그렇긴해도 하나의..
해프닝으로..
텐트 튼튼.. 텐트..
텐트는 어울리는데서..바닷가에서..
저링크 기사 댓글에 알바들 수두룩...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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